야후옥션 입찰 대행 이용법과 상한가 정하는 요령

야후옥션 입찰 대행은 상한가만 정하면 마감 시점에 TokyoBuy가 대신 입찰하고, 낙찰되면 나리타 창고에서 검수한 뒤 한국으로 보내주는 서비스예요. 낙찰에 실패하면 대행 수수료는 청구되지 않아요. 일본 계정과 결제수단이 없어도 야후옥션 매물을 살 수 있는 방법이에요.
야후옥션에는 어떤 매물이 있나요
야후옥션은 일본에서 가장 큰 경매장이에요. 메루카리에 잘 안 나오는 PSA 등급 포켓몬카드, 레트로 게임기, 빈티지 시계, 필름 카메라, 애니 셀화, 절판 굿즈가 매일 올라와요. 야후옥션 검색에서 한국어로 찾을 수 있어요.
입찰 대행은 이렇게 진행돼요
경매를 검색해서 매물을 고르고 상한가를 정하면, 마감 시점에 TokyoBuy가 대신 입찰해요. 낙찰되면 판매자가 나리타 창고로 상품을 보내고, 창고에서 검수한 뒤 특송, EMS, DHL 중 고른 방법으로 한국에 보내요. 다른 주문과 합배송도 돼요.
상한가는 어떻게 정하나요

경매는 마감 직전까지 현재가가 오를 수 있어요. 입찰 대행은 정하신 상한가까지만 진행하고, 상한가를 넘으면 낙찰되지 않아요. 그래서 상한가는 이 금액이면 사도 후회 없다는 선으로 정하는 게 좋아요.
같은 매물의 최근 낙찰가를 몇 개 보고 감을 잡으세요. 상한가에 대행 수수료 ¥400, 송금 수수료 ¥185, 국제배송비가 더해진다는 점도 계산에 넣어야 해요. 비용 계산기로 총액을 미리 확인할 수 있어요.
낙찰 후에는 창고 검수

낙찰되면 상품이 나리타 창고에 들어오고, 입고 검수 후 수수료와 국제배송비를 2차 결제해요. 빈티지 시계나 카메라처럼 상태가 중요한 물건은 건당 ¥500 사진검수 옵션으로 고해상도 사진 5장을 받아본 뒤 배송을 결정하세요. 입고 후 30일 동안 무료로 보관되니 다른 낙찰품과 합배송도 돼요.
야후옥션 입찰 전 확인할 것
경매는 낙찰 후 취소가 사실상 안 돼요. 상한가는 신중하게 정하세요. 리튬배터리 단독 제품, 의약품, 주류처럼 수입이 제한된 품목은 대행이 어려워요. 정크(ジャンク) 표기 매물은 작동 보장이 없다는 뜻이라 부품용이 아니면 피하는 게 좋아요. 물품가가 미화 150달러를 넘으면 관세와 부가세는 받는 분이 부담해요.
자주 묻는 질문
Q. 낙찰에 실패하면 비용이 드나요? 대행 수수료는 청구되지 않아요. 상한가를 넘겨 낙찰이 안 되면 그대로 종료돼요.
Q. 마감 시간이 한국 새벽인데 괜찮나요? 입찰은 TokyoBuy가 마감 시점에 맞춰 대신 진행하니 시간에 맞춰 깨어 있을 필요가 없어요.
Q. 여러 경매에 동시에 입찰할 수 있나요? 네. 각각 상한가를 정해 신청하면 돼요. 낙찰된 상품은 창고에 모아 합배송할 수 있어요.
지금 입찰이 많은 매물은 야후옥션 입찰 대행 페이지에서 볼 수 있어요.